성당에 들어서는 중입니다.
매일 낮 12시·저녁 6시, 종이 울리면 함께 기도해요
성당 하나에 자리 32개(2층 8개), 30명까지 들어올 수 있어요. 오늘 기도 수는 모든 성당이 함께 쌓아요.
잠깐 고요해져도, 시원하게 털어내도 괜찮은 곳.
지금의 내 모습 그대로 다른 방에도 들어갈 수 있어요.
고른 설정은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예요.
성가대 노래는 접속한 모두가 같은 곡의 같은 부분을 함께 들어요. 초는 왼쪽 앞 초 상자에서 집어 큰 초에서 불을 붙이고, 성모상 앞 받침에 봉헌해요. 초는 성당마다 12개뿐이라 다 나가면 잠시 기다려야 해요.
성당에 있는 캐릭터는 모두 지금 접속한 실제 사람들이에요. 가짜 캐릭터는 없어요.
접속 수는 닉네임 없이 브라우저 기준으로 셉니다. 같은 브라우저의 여러 탭은 하나로 세지만, 같은 사람이 다른 기기로 들어오면 따로 셀 수 있어요.
닉네임·로그인 없이 참여하며, 다른 이용자에게 신원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고른 지향은 초 위에 작게 보이고, '오늘의 기도 지향' 판에 함께 모여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2호실
성가대 노래 속에서, 초 하나 켜고 잠시 머무는 곳
닉네임·로그인 없이 들어가요. 소리가 함께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