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표지판을 따라 도전을 골라 보세요
어지러우면 언제든 돌아가세요. 모든 코스는 튼튼하게 고정돼 있어요.
옥상 하나에 30명까지 들어올 수 있어요. '오늘 끝까지 걸은 사람' 숫자는 모든 옥상이 함께 쌓아요.
잠깐 고요해져도, 시원하게 털어내도 괜찮은 곳.
지금의 내 모습 그대로 다른 방에도 들어갈 수 있어요.
이어폰을 끼면 바람 소리가 훨씬 가까이 들려요. 고른 설정은 다음에도 그대로예요.
옥상 표지판과 바닥 화살표를 따라가면 다섯 코스에 갈 수 있어요. 끝에서 3초 내려다보면 도장을 받아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쉬운 것부터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옥상과 다리 위의 캐릭터는 모두 지금 접속한 실제 사람들이에요. 가짜 캐릭터는 없어요.
접속 수는 닉네임 없이 브라우저 기준으로 셉니다. 같은 브라우저의 여러 탭은 하나로 세요.
이 방은 높은 곳에 대한 두려움을 천천히 마주해 보는 체험이에요. 유리 엘리베이터(★) → 스카이워크(★★) → 출렁다리·엣지워크(★★★) → 플랭크(★★★★) 순으로 어려워져요. 어지럽거나 불편하면 언제든 '돌아가기'를 누르거나 창을 닫아 주세요.
3호실
지상 300m 빌딩 옥상, 유리 다리 끝까지 걸어 보기
지금 접속한 사람들과 함께 올라가요
닉네임·로그인 없이 들어가요. 어지러움을 잘 느끼면 조심해서 체험해 주세요.